박중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8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박중훈이 26일 저녁 지인 2명과 술을 마셨고 9시에 대리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두 대로 나누어 타고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며 "아파트 단지 지하 진입로 입구에서 대리운전기사를 돌려보낸 후 직접 주차한 박중훈이 잠시 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중훈은 지난 26일 밤 9시30분쯤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지하주차장까지 약 100m를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박중훈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76%.
박중훈은 지난 26일 밤 9시30분쯤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지하주차장까지 약 100m를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박중훈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76%.
박중훈은 지난 2004년에도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했다가 면허가 취소된 적이 있다. 지난 2019년 소셜미디어에 "제 의지만으론 버거워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올해만 술을 안 마시기로 했다"며 금주를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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