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이 캡쳐한 사진은 기사 제목이다. 간미연이 공개한 문제의 기사는 "간미연 '내가 번 돈 가족 생활비로, 포기했다' 눈물"이라고 적혀 있다.
간미연은 이에 대해 “그렇지만 저는 그 돈을 생활비로 써서 슬퍼서 운 게 아니다. 생활비로 쓴 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당연한 것이다”라며 “눈물은 신랑이 준 선물에 감동 받아서 운 거였다”고 말했다.
간미연은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제가 가족들에게 미안해진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도 제 마음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 남편 황바울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