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98명 감소한 규모로 지난 23일 0시 기준 346명 발생 이후 6일 만에 다시 300명대로 줄었다. 다만 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 영향이 컸다는 해석이 나온다.
신규 확진자 384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370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68.4% 비중인 253명(서울 105명, 경기 130명, 인천 18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22명으로 전날 425.7명보다 3.7명 줄었다. 19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6~29일까지 2주 동안 '363→ 469→ 445→ 463→ 447→ 456→ 415→ 346→ 428→ 430→ 494→ 505→ 482→ 384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345→ 452→ 427→ 441→ 435→ 437→ 396→ 331→ 411→ 419→ 471→ 490→ 462→ 370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