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문가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과정을 신청한 강남 거주 만 34세 이하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에게 교육비의 50%가 지원되며, 이들은 이달부터 6개월간 무역아카데미 ICT센터에서 교육을 받는다. 수료 후 관련 기업체 매칭 등 취업연계도 제공될 예정이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무역 및 마케팅 전문지식 ▲비즈니스 외국어(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인성·취업 특강, 현장견학 등이 진행되며, SCIT마스터 과정은 ▲정보‧통신 ▲외국어(개인 및 팀 프로젝트) ▲역량강화 등을 교육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8월 글로벌 전문가 육성지원사업에 ‘미국 융·복합 S/W 인력양성’, ‘KITA 일본취업학교’ 2개의 신규 교육과정을 추가하는 등 관내 청년들의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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