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분야, 직무, 경력을 총망라해 공익활동에 대한 모든 교육정보를 아카이빙하고 큐레이션하는 최초의 학습 플랫폼이다.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고 스스로 학습이력도 관리할 수 있다.
서울시NPO지원센터는 작년 하반기에 ‘활동의 힘, 판’ 구축을 완료, 테스트 기간을 거쳐 이번에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활동의 힘, 판’은 ‘공익활동가에게 힘을 북돋우는 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활동가가 자부심(Pride)을 갖고 활동(Action)하며 서로 네트워크(Network)를 형성하는 상호학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는 뜻에서 ‘판’(P.A.N)이라 지었다.
서울시NPO지원센터는 ‘활동의 힘, 판’ 오픈을 기념해 3월31일~4월9일까지 열흘 동안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기간 동안 가입한 회원 중 31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선물한다.
정란아 NPO지원센터장은 “학습 플랫폼 ‘활동의 힘, 판을 통해 ‘사람-자원-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익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NPO생태계에 새롭게 진입하는 공익활동가와 시민에게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