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나무'는 나무엑터스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배우들이 가진 각자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새로운 매력들이 시너지를 이룰 수 있도록 기획한 나무엑터스만의 콘텐츠다.
노정의와 김환희는 봄을 몰고 온 화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봄날의 선라이즈'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두 사람은 한층 풍부해진 감성과 아름다움이 만개한 싱그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해 드라마 '18 어게인'과 영화 '내가 죽던 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김환희는 5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를 비롯 영화 '안녕하세요'에 연이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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