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31일 오후 관내 어린이집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관악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오는 4월 1일 어린이집 재개원을 대비해 어린이집 방역활동에 나섰다.
31일 관악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30~31일 이틀에 걸쳐 30분씩 관내 어린이집 실내외 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는 18~26일 지역 내 어린이집 21개소(10% 무작위 선정)에 대한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다른 어린이집들도 재개원을 맞아 실내외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관악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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