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1일 오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개막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2차례 연기를 거듭했던 13회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9일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병훈·이형석 국회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광주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의 주제로 4월1일부터 5월3일까지 39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광주극장 등 3곳에서 열린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1일 오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