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선한트롯 3월 가왕전에서 가왕 및 선한트롯가수에 이름을 올리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선한트롯 가왕전에서 5회 연속 가왕자리를 지켰다. 이에 선한트롯 내 누적기부금 1160만원을 달성했다.
선한트롯가수는 가왕전 결과에 따라 상위 7명에게 주어지는 보상으로 소위된 이웃에게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가수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선한트롯은 임영웅의 이름으로 상금을 전액 기부하며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고속버스터미널역에 축하영상을 게재한다.

이번 3월 가왕전 상금 160만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코로나 확산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아동의 가정에 후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가수의 팬들과 함께 가수의 이름으로 다양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