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출또 신천리점 (사진=강동완 기자)

수산물 전문유통 기업인 (주)어판왕(대표 김규정)과 (주)해중산 (대표 이후창)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식 수산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어사출또'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3차지원사업을 펼친다.
어사출또는 코로나19 발생이후 현재까지 경지침체 및 영업제한으로 매출부진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어사출또는 가맹점에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3차 로열티 면제'제도를 추가로 시행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사출또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1년간 로얄티제도 유예를 시작으로, 2021년 1월 2개월동안 로열티 한시면제 등 2회에 걸쳐 지원해왔다.


이번 3차지원은 함꼐 상생하고자 하는 본부의 의지가 들어있다. 한편, 어사출또는 로얄티면제외에도 활어원가공급으로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가맹본부 브랜드를 착한프랜차이즈로 인증해주고 있다. 대표적인 형태로 가맹점과 고통을 나눈다는 차원에서 '임대료지원' '물류공급가할인' '로얄티면제'등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