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1일 오후 7시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관악산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서울 관악소방서는 "산에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23대와 인력 134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다행히 오후 7시27분 초기진화됐고 7시34분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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