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더 페어'(극본 추현정, 연출 민정아)는 새로운 형벌 제도인 가상 범죄 프로그램(VCP)을 통해 일곱 번의 살인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범인을 단죄하려는 주인공의 정의실현을 다룬다.
극 중 이현균은 재소자의 상담 및 교화를 진행하는 리본 센터장 '남주철'(최병모 분)의 곁에서 그를 정성껏 도우며 VCP 교정을 반대하는 강민욱을 연기한다. 그는 어두운 과거의 소유자지만 방황하던 당시 교도관으로 근무 중이던 주철과의 인연으로 완전히 바뀐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현균은 영화 '1987', '비스트', '어린 의뢰인' 드라마 '나의 나라', '닥터 프리즈너' 등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tvN '나빌레라' 속 '젊은 덕출'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더 페어'는 4월 7일 밤 12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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