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전체적으로 프레시폼 육각형 모양과 쿠셔닝을 형상화한 듯한 통통 튀는 무드로 진행됐다.
김연아의 생동감 넘친 움직임을 담아낸 모습과 바람막이 아노락, 프레시폼 러닝화 등을 착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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