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부터 짙은 초록색, 검 붉은색 등 무게감을 더한 색상과 함께 어우러진 김옥빈은 완벽한 프로포션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특히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눈썹 결을 온전히 살린 메이크업은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단박에 매료시켰다.
그런가 하면 겹겹이 레이어드 한 스타일링부터 레더 글로브를 매치한 스타일링까지 그 어떤 의상과 아이템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해냈다. 여기에 고요한 듯 일렁이는 김옥빈의 눈빛엔 신비로우면서도 묘한 분위기까지 담겨있다.
한편, 김옥빈 주연의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다크홀'은 4월 24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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