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 도중 언론사 기자라고 밝힌 이가 “그동안 보도됐던 내용을 가짜 뉴스라고 하는 것인가"라고 묻자, 함소원은 굳은 표정으로 "다 가짜뉴스라고 한 적은 없다”고 말한 뒤 더 이상 조작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함소원은 “최근 안티팬들과 이상한 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힘든데 이럴 때일수록 나의 팬들에게 고맙다. 이런 일이 없었다면 우리 팬들이 이렇게 결집할 수 있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늘 응원해주는 팬들만 보고 가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3년 간 출연하면서 중국 하얼빈 시댁 별장, 광저우 신혼집을 단기 렌트해 진화 가족의 소유인 것처럼 방송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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