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성한 주차공간은 옥산로(95면), 심중로(37면) 등이다. 이곳은 불법 주정차가 만연한 지역으로 지난 1일부터 주정차 단속을 시행해 주민들의 주차 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거주자우선주차구역 신설로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궁걸 부천시 주차시설과장은 “여유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택가의 열악한 주차난 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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