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과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약 6개월가량 업무 대행 형태로 협업을 진행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신뢰가 생겨 전속계약까지 이어지게 됐다.
윤계상은 영화 '6년째 연애중', '풍산개', '극적인 하룻밤', '죽여주는 여자', '말모이' 등으로 스크린에서 SBS '사랑에 미치다', MBC '로드넘버원', KBS2 '태양은 가득히', JTBC '라스트', tvN '굿와이프' 등으로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2018년에 영화 '범죄도시'에서 돈 앞에 무자비한 악랄 보스 '장첸'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창오 대표는 "이름 석 자로 대중들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 윤계상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든든한 지원으로 윤계상 배우가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드라마, 영화 그리고 OTT오리지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업하며 활발한 활동과 다양성을 만들어가겠다. 앞으로 윤계상 배우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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