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문화 교육사업은 한복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한복문화를 일상으로 확산하고자 진행한다.
북구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북구문화원과 함께 지역 초중고 학생을 비롯해 특수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정인순 대한민국명장 등 전문 강사들이 한복 이론 교육과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복 착용, 비석치기, 윷놀이 등의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 북구문화원에 상시 체험관을 마련해 의복과 사진 등을 전시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한복문화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복문화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강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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