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30호 가수' 이승윤과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싱어게인' 우승 이후 새로 이사한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승윤에 "(싱어게인) 1억 상금은 입금이 됐냐"고 질문했고 그는 "생각보다 일찍 되더라. (입금 날에는) 생선 초밥 특대 하나 시켜 먹었다. 배달료 때문에 잘 안 사먹는데 감수하고 먹었다"고 답했다.
특히 이승윤은 이날 싱어게인' TOP3 정홍일, 이무진을 집에 초대해 상금 전복 파티를 열었다. 이들은 전복라면, 전복버터구이 등을 만들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승윤은 "전복 20만원어치를 샀다"며 "전복을 남겨보는 게 소원이었다"는 현실적인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