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Dynamite'는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30위에 올랐다. 지난해 8월 21일 전 세계 발매와 동시에 2주 연속 포함, 통산 3차례 '핫 100' 정상에 올랐던 'Dynamite'는 32주 차트인에 성공하며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또 경신했다.
'Dynamite'는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통산 18번째 정상을 차지, 해당 차트가 생긴 이래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
'Dynamite'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방탄소년단만의 '힐링송'으로, 발매된 지 8개월 가까이 지났음에도 각종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Dynamite'로 '2021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등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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