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3.3㎡ 당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은 어디이며 얼마일까?
7일 KB부동산이 내놓은 '2021년 3월 아파트 시세통계'에 따르면 광주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816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785만원에 비해 76만원 올랐다.
3.3㎡ 당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은 광산구 쌍암동으로 1828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전 1524만원에 비해 304만원 올랐다.
이어 광산구 수완동은 1667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1369만원에 비해 298만원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 3.3㎡ 당 매매가격은 861만원으로 전년 778만원에 비해 83만원 올랐고, 남구는 983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871만원보다 112만원 올랐다.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로 신규 아파트가 대거 공급된 동구는 1082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900만원에 비해 182만원 올랐으며, 북구는 739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638만원에 비해 101만원 올랐다. 서구는 891만원으로 1년 전 841만원에 비해 5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지역 아파트 3.3㎡ 당 평균 전세가격은 627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570만원에 비해 57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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