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로 나왔다.
노원구는 7일 관내 1488~1505번 등 신규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감염경로가 가족인 것으로 파악됐다.


직장동료나 직장을 통한 감염사례도 4명이 있었다. 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8명을 대상으로는 구에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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