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밤 11시 당선 확실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면서 박 당선인은 "그 동안 제기된 의혹에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모든 자료로 제가 증명할 수가 있다"고 전제한 뒤 "문제는 서민들 정서에 맞지 않는 집에 산다는 도덕적 비판에는 제가 일정하게 수긍하기에 머지않은 시점에 엘시티를 처리하고 거기서 만일 남는 수익이 있다면 공익에 쓰겠다"고 약속했다.
또, "의문이 제기되면 일일이 설명해 드리겠다. 아울러 엘시티 거주 문제에 관해서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떤 특혜나 분양에서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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