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가 배우 김정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서지혜가 김정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8일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다수의 매체에 "서지혜와 김정현은 작품을 같이 해서 알고 지낸 사이지만 전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배우도 소속사도 황당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지혜와 김정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러브라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정현은 서지혜의 차기작이었던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특별출연했다. 서지혜의 초대로 방문한 전시회에서 만나는 모습이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