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구민 1400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기법을 활용한 시민면역력 측정서비스(NK세포활성도 검사)을 진행한다.
NK(Natural Killer)세포는 '자연살해세포'라고 불린다. NK세포활성도를 검사해 개인 면역력을 확인하는 것이 이번 측정서비스의 핵심이다. 특히 검사는 소량(1㏄)의 혈액검사만으로도 정확한 면역력 측정이 가능한 최첨단 검사기법을 활용한다.
NK(Natural Killer)세포는 '자연살해세포'라고 불린다. NK세포활성도를 검사해 개인 면역력을 확인하는 것이 이번 측정서비스의 핵심이다. 특히 검사는 소량(1㏄)의 혈액검사만으로도 정확한 면역력 측정이 가능한 최첨단 검사기법을 활용한다.
앞서 광산구는 지난달 2일 면역력측정 검사기관인 ㈜엔케이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토대로 구내 건강증진사업 참여자 900명과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2단계에 걸쳐 무료 면역력 검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참여자 900명을 대상으로 NK세포 활성도 무료검사 서비스도 제공, 면역수치 변화 결과를 토대로 건강증진사업의 효과분석에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5~6일 이틀에 걸쳐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면역력 검사가 이뤄졌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민 면역력 증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전국 최초 시민면역력 측정서비스를 계기로 시민들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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