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는 이날 외신을 통해 현지 에이전시인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특히, '미나리'는 작품상·감독상·각본상·여우조연상·남우주연상·음악상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미 골드 리스트(Gold List)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과 더불어 오는 23일 열리는 제36회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FISA)의 여우조연상 후보 소식을 전했던 배우 한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전부터 연이은 낭보를 전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미나리’ OST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1차 후보에도 올랐던 ‘Rain Song’과 ‘Wind Song’을 직접 불러 화제를 불러 모았던 한예리. 그는 지난 3월 개최된 2021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무용극 ‘디어, 루나’에 특별출연, 무용수로서의 진가를 보였다. 같은 달, 마리끌레르 영화제 사상 최초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한예리 특별전’이 개최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미나리’ OST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1차 후보에도 올랐던 ‘Rain Song’과 ‘Wind Song’을 직접 불러 화제를 불러 모았던 한예리. 그는 지난 3월 개최된 2021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무용극 ‘디어, 루나’에 특별출연, 무용수로서의 진가를 보였다. 같은 달, 마리끌레르 영화제 사상 최초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한예리 특별전’이 개최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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