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현지시각) 스포츠 매체 'ESPN'은 그리즈만 아내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름은 알바 그리즈만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고 많은 이들이 그리즈만 부부를 축하했다.
이후 그리즈만의 세 아이에게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생일이 전부 4월8일인 것. 그리즈만의 첫째 딸 미아는 2016년 4월8일에 태어났고 둘째 아들 아마로는 2019년 4월8일에 태어났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대체 얼마의 확률로 가능한 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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