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201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9일) 같은 시간과 비교해 201명 늘어난 3만3857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434명을 유지했다.
서울 지역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일 244명이 발생한 이후 8일 215명을 기록한 데 이어 사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만 놓고 보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149→152→147→198→244→215→201명이 발생해 일평균 186.5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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