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70만대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정오 무렵에 가장 혼잡하고 늦은 오후에는 서울방향 일부 구간의 정체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날 지방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절정에 달하고 이후 밤 8시부터 9시 사이 정체가 해소되겠다.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5시부터 6시에 가장 혼잡하고 밤 8시부터 9시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전 11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1분 ▲서울-대구 3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39분 ▲서울-대전 2시간12분 ▲서울-강릉 2시간48분 ▲서울-울산 4시간23분 ▲서울-목포 4시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46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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