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대기를 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송파구는 10일 석촌동 소재 한 라이브카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으나 접촉자가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며 방문자는 진담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콘서트호프라이브(송파대로 49길 37 지하 1층)에 지난 3일과 지난 5~8일 방문 사실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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