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토어를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브랜드가 눈에 띄고 있다.
또,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전국 250개 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을 망라하는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 최초로 선보인 사회공헌형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와 사회공헌형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는 현재 전국 66개점에서 총 428명의 자활근로자가 근무중이다. 2018년 4월 GS25 내일스토어 1호점에서는 자활근로자가 GS25 경영주가 된 ‘자활기업’ 최초사례가 탄생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 직업훈련형 편의점 ‘늘봄스토어’를 개점해 발달·정신 장애인들에게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취업을 지원하며 자립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중증 장애인, 노인 일자리창출에도 힘쓰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33떡볶이를 만나고 새로운 희망,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어요"
33떡볶이 인천논현점 이정인 가맹점주가 드림스토어 제도를 통해 창업이후 밝힌 목소리다. 이정인 인천논현점 가맹점주는 33떡볶이의 드림스토어 제도를 통해 창업의 꿈을 이뤘다.
드림스토어 제도는 33떡볶이가 청년들과 사회 소외계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로 가맹점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근무한 직원에게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현재 이정인 점주가 운영하는 인천논현점은 33떡볶이 전국 가맹점의 월매출 평균치를 높게 상회하는 우수 매장이다. 끊임없는 노력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모범 매장으로 성장했다. 1년 6개월만에 드림스토어를 통해 지원된 금액에 대한 변제를 완료했고 현재는 본인의 33떡볶이 2,3호점 오픈을 준비중에 있다.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산돌식품의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교육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필요한 모든 영역의 교육과 관리노하우를 제공하며,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