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청년창업기업들의 핵심 사업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의 공공기관이 함께 동고동락하며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다.
올해는 ICT, 4차 산업혁명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 기술 기반 산업의 미래지향적인 기업들로 20개사가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기업들은 안양시가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약 1년간의 무료 사무공간을 기본으로 하고 모든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역량 있는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기업 진단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세미나 ▲멘토링/IR컨설팅 ▲사업화지원금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최대호 시장은 “참석한 모든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1개의 유니콘 기업이 100명의 일자리를 창출, 나아가 100개의 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1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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