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본명 권지안으로 활동하며 만든 작품인 '저스트 어 케이크'의 음원 '엔젤'을 이달 발표한다. 이번 음원 공개는 솔비의 작품 '저스트 어 케이크' 낙찰자의 동의 하에 이루어졌다.
솔비의 작품 '저스트 어 케이크'는 지난해 12월 말 자신의 '케이크 표절' 이슈를 모티브로 했다. 이 작품은 가로 50㎝×세로 70㎝ 사이즈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포함하고 있다. 작품 안에 자신의 신곡 '엔젤'을 삽입해 미술과 음악을 결합하여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의 경계에 화두를 던졌다"는 호평을 받았다.
솔비는 해당 작품의 경매 수익금을 전액 보육원에 기부했다.
솔비는 해당 작품 낙찰자에게 '엔젤'의 음원 공개 여부 결정권 즉 음원 유통에 대한 동의 권한을 같이 포함시켰다. 낙찰자는 "혼자만 듣기 아까워 음원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중과 함께 공유해야 더 빛이 나는 것 같다"고 음원 공개 이유를 밝혔다.
솔비는 해당 작품 낙찰자에게 '엔젤'의 음원 공개 여부 결정권 즉 음원 유통에 대한 동의 권한을 같이 포함시켰다. 낙찰자는 "혼자만 듣기 아까워 음원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중과 함께 공유해야 더 빛이 나는 것 같다"고 음원 공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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