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임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라임스는 "몇 주동안 (타투가)빨갛게 될 테지만 아름다운 외계인 흉터가 될 것"이라는 글귀를 적었다.
그라임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50)의 첫 아이를 출산했다. 머스크는 2018년 5월부터 그라임스와 교제해왔다. 사귄 지 2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머스크는 한 여성과 2번의 이혼을 포함해 지금까지 3번 이혼했으며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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