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이 5월 말 컴백에 대해 "확정 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이 5월 마지막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 측은 13일 방탄소년단 컴백설에 대해 "아티스트 관련 공식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생방송과 인터뷰 등에서 직접 컴백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만일 방탄소년단이 5월에 컴백할 경우 약 6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하는 것.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21일 발매한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와 11월20일 발매한 앨범 'BE'(Deluxe Edition)의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으로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고 그래미 상 후보가 되는 쾌거도 이뤘다. 만일 방탄소년단 5월 컴백이 확정될 경우 그들이 써 내려갈 음악적 성과와 기록들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공식 채널인 '방탄TV'(BANGTANTV)에서 '방방콘21'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