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한국어, 헝가리어 두가지 버전의 영상에서 한수연은 유창한 헝가리어 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가 되기 전 헝가리에서 9년 동안의 유학 생활을 했던 한수연은 KBS '삼청동 외할머니', EBS '세계테마기행' 등에 출연하여 유창한 헝가리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리고 '2019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 헝가리 홍보모델로 개막식 사회자로 참석했을 당시 맺어진 인연으로 이번 축하인사를 전하게 됐다.
한수연은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KBS '바람피면 죽는다', '회사 가기 싫어', tvN '악의 꽃', MBC'훈장 오순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또한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잘 알려진 한수연은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내레이션 참여와 EBS 3.1절 특집 다큐멘터리 '후손'에 출연하였으며, 지난 4월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선열 추념식' 사회를 맡는 등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행보를 함께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수연은 영화 '소년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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