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올 한 해 AR‧VR‧X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예술’ 분야를 선도할 전문 기획자 양성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융복합형 공연‧전시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기획자를 양성하고, AR‧VR‧XR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최대 5천만 원 상당의 교육 및 쇼케이스를 지원한다.
4개 대상별 프로그램은 ▲융합형 문화기획자 대상 단계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청년예술가 대상 VR, AR, XR 등을 활용한 창‧제작 활동과 작업 완성도를 올리는 맞춤형 지원 ▲예술교육가 대상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교육 ▲청소년 대상으로 예술가와 함께 AR, VR 등 다양한 미디어를 경험하는 창작워크숍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올 한 해 ‘2021년 융합형 창‧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4개 대상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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