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유은이 가수 박재정의 신곡 '좋았는데' 뮤즈로 발탁됐다.


4월 15일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오는 18일 발매하는 박재정의 신곡 '좋았는데'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신유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로맨틱팩토리

박재정은 뮤비 전체를 이끌어가는 역할의 '첫사랑 이미지'를 지닌 여주인공을 선택하기 위해 고심 끝에 신유은을 발탁했다는 후문이다. 신유은은 다양한 웹드라마와 TV 광고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다.


로맨틱팩토리 측 관계자는 "신곡 '좋았는데' 뮤직비디오는 여주인공이 이끌어가면서도 중간 중간 연기에 도전한 박재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좋았는데' 뮤직비디오는 빈첸의 'FLYING HIGH WITH U', 오반의 '스무살이 왜이리 능글맞아' 등을 연출하며 트렌디한 뮤직비디오를 선도해온 AAaN의 박상빈, 박상비 감독이 참여, 발라드 뮤직비디오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한편 박재정의 새 싱글 '좋았는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