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 대표,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통합 ESG경영위원회 문강배 위원장,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코스닥 상장회사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 경영위원회는 대한체육회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테니스경기장에서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 '뉴스타운동본부' 제2호 선수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 대표,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통합 ESG경영위원회 문강배 위원장,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 등이 참석했다.

문강배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 경영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재정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