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5일 "김 지사가 이번 강연에서 수도권 집중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권역별 특성에 맞는 연계협력과 부울경 메가시티의 공동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박형준 시장을 만나 부산시를 연계한 가덕도 신공항, 광역철도망 구축 등 부울경 메가시티 관련 주요 협력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지사는 지난 4월 7일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빠른 시일 내 만나 부울경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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