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하루 동안 1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강서구는 17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은 구민은 12명"이라며 "지금까지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9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9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혹은 접촉자이고, 3명은 감염 경로 조사가 끝나지 않았다.
강서구는 강서구보건소와 마곡8공영주차장에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검사소는 이달 2일 운영을 종료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