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이핑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에이핑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함께했죠 참 예쁜 추억들 의미 자체가 선물' 늘 고마운 PANDA들을 위한 초롱이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초롱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은 체크 무늬 목폴라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박초롱은 2008년 초등학교 동창생 A씨에게 집단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박초롱은 직접 허위사실임을 강조하며 A씨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고소했다. A씨는 이에 무고죄로 박초롱을 맞고소했다.

이후 A씨는 박초롱과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박초롱은 악의적인 편집으로 진실을 왜곡했다며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