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함안군농민회, 민주노총함안지역지부, 진보당경남도당 등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 등 9개 단체가 20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함안 가야 오일장 상인은 배제하고 상설시장 상인의 입장만 대변하는 불통 군수를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이것이 상생이냐! 가야시장 폐쇄시도, 함안군청 규탄한다"
"100년 전통 함안 5일장 지켜내자"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민주노련 함안5일장 지역, 참여와연대를위한함안시민모임, 함안군농민회, 함안군여성농민회, 함안여성회, 민주노총함안지역지부, 진보당경남도당 등 함안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 등 8개 단체는 20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근제 함안군수를 겨냥해 "함안 가야 오일장 상인은 배제하고 상설시장 상인의 입장만 대변하는 불통 군수"라고 직격했다.
함안군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함안군농민회, 민주노총함안지역지부, 진보당경남도당 등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 등 9개 단체가 20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함안 가야 오일장 상인은 배제하고 상설시장 상인의 입장만 대변하는 불통 군수를 규탄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