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천동의 신축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당시 화재 현장 모습. /사진=뉴시스
대구 동구 신천동의 신축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 등은 20일 오후 1시1분 동구 신천동 신축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화재는 스티로폼 등 소방서 추산 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히고 4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18대와 인력 6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힘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