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장학생 선발은 3개 분야 ▲안산꿈키움(고등학생) 200명 ▲행복이음 20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에 대해 모두 1억3천여만 원이 지급되며, 안산 꿈키움장학금과 행복이음 장학금은 안산화폐 ‘다온’으로 각각 50만원, 대학비진학 창·취업학원비지원 장학금은 연간 최대 200만 원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행복이음 장학생은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장학금이다.
안산 꿈키움(고등학생-우수)장학금은 재학 중인 학교로, 행복이음장학금과 대학비진학 창·취업학원비지원 장학금은 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재단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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