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3일 자정부터 오후6시까지 218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신규 확진자가 23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218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46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5명 ▲강북구 지인 모임 관련 5명 ▲마포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4명 ▲기타 집단감염 9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08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68명이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664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