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한다.
23일 루이비통은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루이비통의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버질 아블로는 "루이비통의 앰배서더로 함께 하게 된 방탄소년단을 환영한다"며 "럭셔리와 컨템퍼러리 문화를 융합시켜 루이비통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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