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53명 추가 발생했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53명 늘어난 3만6681명이다.
이는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04명보다 49명 늘어난 것이다.
2737명이 격리돼 치료 중이고 3만3500명이 완치 후 퇴원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251명이고, 해외 유입이 2명 발생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204→137→148→218→230→204→253명으로 나흘 연속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지역 사망자는 444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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