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24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내 구민 7명(1360~1366번)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명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4명에 대해선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