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평소 조카 바보로 소문난 노정의는 귀여운 조카와 다정다감한 모습을 한껏 선보였다. 또한 노정의는 화보 현장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생각과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노정의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얼루어 코리아'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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